미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 출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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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제 1회 범죄예방 학술발표 및 디너 갈라를 가졌습니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지아주 범죄조사국의 빅 레이놀즈 국장이 기조연설을, 김영준 총영사, 랍 우달 미하원의원, 샬롯 네시 귀넷 카운티 의장과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이 한인범죄예방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빅 레이놀즈 국장은 한인사회와 관계 발전을 위해서 “정부와 경찰 등 로컬 파트너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관계를 유지하자”고 말했습니다.

김영준 총영사도 한인이 주도하는 민간 상설범죄예방단체로서 의미가 크다며 단체의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한성검사와 제이슨박 변호사를  비롯 귀넷 카운티와 도라빌시, 그리고 둘루스 시의 경찰과 경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한인범죄예방단체 위원 및 한인인사들과 네트워킹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날 주최측은 오하이오 대학 범죄학과 박인선 교수와 GSU 사회학과 손지선 교수를 초청 각각 ‘지역사회에 사회적 자본 및 경찰 서비스의 만족도’와 ‘지역사회의 협력치안과 범죄의 두려움’이란 주제의 학술발표를 가졌습니다.

출저: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 출범식 참석 –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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