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상공회, 귀넷 상공회와 든든한 협력관계 구축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2020 이홍기 회장단, 활기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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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12일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상공회 회장 닉 마시노와 첫 공식 미팅을 가지고 양 단체간 경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한미간의 활발한  경제교류의 가교역할을 상호 다짐하였다. 특히 8월 중에 정식으로 MOU 체결에 합의하였다.

마시노 의장은 귀넷카운티의 대표적인 지한파로, 손 꼽히는 한인밀집지역 스와니시의 시장을 2번 재임한, 잘 알려진 사업가로, 2015년 이후 매년 매거진 조지아 트렌드에 의해 ‘주목할 만한 조지아인’에 선정되어 왔다. 그런 그가 이홍기 한인상회 회장과 손을 잡고, 한미간 경제협력 구상을 적극적으로 합의한 것이다.

이홍기회장단과 부회장단 (수석 – 박종호,  썬박, 미셀강, 배현주)은 마시노 의장과 두 단체간 돈독한 교감을 바탕으로, 조지아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귀넷카운티의 상공회와 명실곻히 지역사회 한인상공인들을 위한, 또한 더 나아가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한국 경제 단체를 연결하고 뒷받침 하는, 실질적인 경제 협력자의 역할에 매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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