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2020 이홍기 회장단, 활기찬 출범!

조지아 한상회, BLM, “black lives matter” 지역사회 활동 적극 참여
06/07/2020
조지아 상공회, 귀넷 상공회와 든든한 협력관계 구축
06/25/2020

한인상의 이홍기 회장은 1988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면서 빌딩관리업체인 ()하얀나라를 경영, 조지아 한인 청년 회의소(JCI)회장,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한인상의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한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이제 2020 조지아 상공회를 이끄는 주도적 역할을 맡아, 힘찬 출발의 포부를 밝혔다. 그는  “보여주기용 행사에 치중하지 않는 대신 내부적인 결속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재정비해 한인상의의 재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하며, 실질적인 혜택과 참여기회 제공, 소통과 협력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상공회의소 도약과 신뢰구축 등의 목표를 제시하였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애틀란타의 직능단체들을 모시고  지역 상공인들이 이익을 함께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대표전화(678-333-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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