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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GEORGIA


The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of Georgia serves as a vital bridge connecting businesses between the vibrant Korean community and the diverse economic landscape of Georgia, fostering collaboration, growth, and prosp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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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February 8, 2026
기사내용 준비중
By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February 6, 2026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지난 4일 오전 둘루스 콜핑 2층 한인상의 사무 실에서 희귀 질환 인식 개선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기업가 윈스 턴 라(Winston Ra) 군과 데이빗 윤(David Yoon) 군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와 윌리엄 증후군(Williams Syndrome) 환자의 가족이라 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인 젊은 인재 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차타후치 고등학교(Chattahoochee High School) 12학년에 재학 중인 두 학생 은 지난 2024년 7월 '캔들스 포 윌리엄(Candles for William)'이라는 소셜 벤처를 설 립했다. 윈스턴 라 군은 1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 질환인 윌리엄 증후군을 앓고 있는 남동생 윌리엄이 주변에서 소외당하는 모습을 보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기 위해 친구인 데이빗 윤 군과 손을 잡았다. 이들이 제작하는 향초는 천연 소이 왁스와 비건 향료 등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다. 초기에는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했으나, 이들의 진심 어린 활동이 지역 유력 매체인 WSB 액션 뉴스(WSB Action News)를 통해 보도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보도 직 후 하루 만에 2,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총 2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 렸으며, 재료비를 제외한 수익금 대부분을 관련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이날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두 학생의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과 함께 상공위원들의 정성을 모은 1,2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윈스턴 라 군은 "동생과 같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공동체에서 소외되지 않 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대학 진학 후에도 조지아텍(Georgia Tech)에서 공부하며 비즈니스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 진학 예정인 데이빗 윤 군 또한 온라인 플랫폼 관리를 통해 사업의 외연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두 학생은 상공회의소로부터 받은 후원금 1,200달러 역시 그동안 자신들을 도와 준 커뮤니티와 단체에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오동 회장은 "30년 역사의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이처럼 훌륭한 차세대 리더들을 발굴하고 격려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비즈니 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향초 구입처: https://www.candlesforwilliam.com 제인 김 기자 (출처: https://higoodday.com/news/1011749)
By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February 1, 2026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Candles for William 감사장 전달식 1만명 중 1명 발견된다는 희귀 증후군 William Syndrome 동생이 있는 Winston Ra 군은 그의 친구 David Yoon 군과 함께 2024년 Candles for William 을 창업하였습니다. 현재 Chatahoochee High-school 에 재학중인 두 창업주는 수익의 일부를 William Syndrome 등 희귀병을 앓고 있는 분들을 돕는데 기부하는 선행을 하고 있으며, WSB Action News 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자랑스런 청년들에,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에서 감사장 및 성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 기자회견 개요 • 일시: 2026년 2월 4일(수) 오전 11시 • 장소: 둘루스 콜핑(Kolping) 2층 • 내용: 감사장 및 성금 전달식 Name: Winston Ra Name: David Y 관련기사: https://speculatorvision.wordpress.com/2024/09/11/you-cant-hold-a-candle-to-them-candles-for-william/ https://www.wsbtv.com/news/local/fulton-county/johns-creek-teen-raises-awareness-children-with-disabilities-one-candle-time/HRL4OHQW6BGUZNUKGUGYB7YVYI/
By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January 16, 2026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만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업무·비즈니스 전반에서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본 강좌는 AI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까지를 대상으로 이론 설명을 최소화하고 실습 중심으로 AI를 직접 활용해 보는 교육 과정입니다. 그동안 AI 활용 무료 강좌를 3차례 진행하며 많은 참여자들로부터 “쉽게 이해된다”,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이번에 소규모 **유료 정규 과정(초급·중급반)**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서 도우미 2-3분을 통해서 더욱 쉽게 빠르게 배우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하였습니다. 📘 강좌 개요 • 강좌명: AI 활용 실전 강좌 • 과정: 초급반 / 중급반 • 수업 방식: 오프라인 · 실습 중심 ⏱ 1차 강좌 일정 • 시작일: 1월 27일 (화요일) • 초급반: 오후 3시 • 중급반: 오후 4시 30분 ※ 각 반 4주 과정 / 주 1회 / 1회 1시간 (총 4시간) 📗 초급반 안내: 2026년 1월 27일 개강. 오후 3시 AI를 처음 접하거나 기초적인 활용이 필요한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 Gemini를 중심으로 한 AI 기본 사용법 • 검색, 글쓰기, 요약, 정리 실습 •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얻는 방법 • 일상과 학습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 목표: AI를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 📕 중급반 안내: 2026년 1월 27일 개강. 오후 4시 30분 AI를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 AI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방법 • 반복 업무를 줄이는 활용 전략 • 콘텐츠 및 아이디어 생성 실습 • 개인별 AI 활용 방식 정리 목표: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업무와 사고를 돕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 💵 수강료 및 정원 • 수강료: $100 / 강좌당 • 정원: 각 반 15명 기준 o ※ 정원 미달 시 강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등록해 주세요. 👉 신청 링크: https://forms.gle/Ex3rnjuM7HJzdYac6 👨‍🏫 강사 David Kim AI 활용 교육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Kai Marketing) 📞 문의 • 전화: 770-733-5919(David Kim). 718-813-3383 (한오동) AI를 ‘알아보는 단계’에서 ‘직접 활용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By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December 20, 2025
By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December 20, 2025
창립 50주년 맞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1968년 애틀랜타 한인회가 창립한 지 7년 뒤인 1975년 4월 첫 발을 내디딘 한인상의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비즈니스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한인상의 50돌을 축하히기 위해 18일 열린 기념식에 안성준 애틀랜타무역관장, 레지나 매튜스 귀넷 카운티 판사,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검사장, 맷 리브스 주 하원의원,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등 지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은 “초창기 이민 1세대 경제인들의 용기 있는 결단이 현재의 번영하는 한인상권을 만들어 냈다”며 “언어·문화 장벽을 뛰어넘어 한인 상공인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고, 또 코로나19 팬데믹 등 사회 격변기마다 신속한 정보 전달로 한인사회 결속을 도왔다”고 격려했다. 김대환 부총영사 역시 “한인 경제인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신뢰를 쌓은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조지아주에서 수천개 일자리를 만들어낸 현대·기아·SK 등 대기업 성과가 가능했다”고 했다. 27명 회장이 거쳐간 상의는 현재 기업회원 23곳 및 회원 100여명 이상을 둔 단체로 성장했다. 올해 회장단 37명과 이사회 42명이 한인상의를 이끌고 있다. 출처: https://www.atlantajoongang.com/12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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