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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한국외대 G-CEO 과정 애틀랜타 2기 모집 "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June 1, 2022

7월 11일부터 5주, 월-목 저녁 수업

디지털, AI시대 마케팅, 인사조직 등


한국외대 G-CEO 과정 애틀랜타 2기 모집에 관해 31일 오후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썬박(왼쪽) 한인상의 회장과 이경철 G-CEO 애틀랜타 운영위원장이 설명하고 있다.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이 주관하고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와 한국외국어대학교G-CEO애틀랜타 운영위원회(위원장 이경철)가 주최하는 제2기 한국외대 글로벌-CEO애틀랜타 최고경영자과정이 2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썬박 회장과 이경철 위원장은 31일 오후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애틀랜타 및 동남부 일대의 많은 비즈니스 대표들이 이 과정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자격은 공기업 및 사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으로 40명까지 선착순 등록을 받는다.

최고경영자과정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의 정규 프로그램으로서 경영에 도움이되는 실무적인 교육을 포함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2016년 진행된 애틀랜타 제1기 수료자 김백규 회장은 “많은 분들이 이 과정에 함께하길 바란다”며 “사업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일정은 7월11일부터 5주간에 걸쳐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학교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시간은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저녁식사도 제공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한국외대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 및 동문자격 부여, 조지아상의 회원 자동가입, 한국외대 홈커밍데이 초대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강의내용은 ▶경영정보시스템과 디지털 전략(최형용 교수) ▶인사 조직(최병철 교수) ▶경제적 실질과 회계정보(남기석 교수) ▶AI 시대의 마케팅(정상욱 교수) ▶고객관계관리의 시작(조준서 원장) 등이며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교수들이 직접 강의한다.

문의 및 접수처는 한인상의 썬박 회장(678-200-7454, ChamberAtlanta@gmail.com) 또는 한국외국어대학교G-CEO애틀랜타 이경철 운영위원장(404-422-4211, tedxlee@gmail.com)으로 문의하고 웹사이트(www.KACCGA.org)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수강비는 3000달러이며 6월30일까지 접수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2700달러이다. 박요셉 기자


기사출처: https://higoodday.com/news/978424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1, 2025
한국 하동군(군수 하승철)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지난 10일 둘루스 상의 사무실에서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동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하동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식에서 한오동 회장과 하승철 군수는 대표로 서명한 후, 상호 협력 및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다짐했다. 한오동 회장은 “한국 많은 광역 지자체와 기초 기자체들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직접 애틀랜타를 방문해 참가를 약속하고 상의와 협력한 곳은 하동군이 최초”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한오동 회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주요 일정과 취지를 소개하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미주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atlantak.com/%ed%95%98%eb%8f%99%ea%b5%b0-%ec%84%b8%ea%b3%84%ed%95%9c%ec%9d%b8%eb%b9%84%ec%a6%88%eb%8b%88%ec%8a%a4%eb%8c%80%ed%9a%8c-%ec%b0%b8%ea%b0%80/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0, 2025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6, 2025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Duluth, March 5, 2025 – More than 15,000 Korean business leaders will gather in Gwinnett’s Gas South Convention Center from April 17-20 for the World Korean Business Conference (WKBC), a biennial summit attracting major corporations and SMEs worldwide.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Gwinnett was a natural choice, given its strong Korean business presence and premium venues like the Westin Hotel and Gas South Convention Center,” said Sunny K. Park, a WKBC organizing committee member. South Korea is sending 400 companies, including industry heavyweights Hyundai and Samsung, alongside municipal and economic development agencies seeking foreign investment and trade partnerships. The event aims to drive bilateral commerce by facilitating direct engagement between U.S. and Korean firms. WKBC organizers anticipate 400-600 exhibition booths, surpassing the 550 deals recorded at the previous event in Los Angeles in 2023. “The goal is to streamline trade and investment, eliminating barriers and making expansion more cost-effective,” said Peter Kim, Executive Director of the Southeast U.S. Korean Chamber of Commerce. For Georgia and U.S. companies, the conference offers direct access to Korea’s most innovative tech, beauty, food, and home appliance brands, while investors will find high-growth opportunities with proven global success. “This is a unique moment for American SMEs to forge lasting partnerships with Korean enterprises,” said Caroline Leake, Vice President of Development at WKBC USA. Early-bird registration is free until March 15, 2025, with general admission starting at $50 per person. More details at www.wkb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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