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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Global CEO 졸업식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August 18, 2022

"외대 동문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글로벌 경영자과정 수료식 - 제 2기 21명 수료생 배출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제2기 애틀랜타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G-CEO Program) 수료식이 지난 1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 박)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한 제2기 G-CEO 과정은 지난 7월 11일부터 시작해 5주간 진행되었으며, 총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경철 G-CEO 애틀랜타 운영위원장은 수료식을 시작하며 “고국과 소통할 수 있고 수십만 외대 동문과 학연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조준서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장은 수료생들에 “외대 동문이 된 것을 축하하고, 이 프로그램이 사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도 수료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CEO 과정이 더 큰 기회로 여러분들을 이끌 것”이라며 “비즈니스 과정이지만, 이를 통해 귀넷과 더 나아가 미국 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멜빈에버슨귀넷기술전문대(GTC) 경제발전 부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국자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은 제2기 수료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며 “혼자 연구해서 진행한 사업보다 지난 5주 동안 더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제2기 글로벌 CEO 과정 최우수상은 유민종씨가 수상했으며, 최재혁 씨 외에도 손영표, 이순영 씨가우수상을 수상했다.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1, 2025
한국 하동군(군수 하승철)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지난 10일 둘루스 상의 사무실에서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동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하동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식에서 한오동 회장과 하승철 군수는 대표로 서명한 후, 상호 협력 및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다짐했다. 한오동 회장은 “한국 많은 광역 지자체와 기초 기자체들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직접 애틀랜타를 방문해 참가를 약속하고 상의와 협력한 곳은 하동군이 최초”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한오동 회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주요 일정과 취지를 소개하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미주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atlantak.com/%ed%95%98%eb%8f%99%ea%b5%b0-%ec%84%b8%ea%b3%84%ed%95%9c%ec%9d%b8%eb%b9%84%ec%a6%88%eb%8b%88%ec%8a%a4%eb%8c%80%ed%9a%8c-%ec%b0%b8%ea%b0%80/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0, 2025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6, 2025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Duluth, March 5, 2025 – More than 15,000 Korean business leaders will gather in Gwinnett’s Gas South Convention Center from April 17-20 for the World Korean Business Conference (WKBC), a biennial summit attracting major corporations and SMEs worldwide.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Gwinnett was a natural choice, given its strong Korean business presence and premium venues like the Westin Hotel and Gas South Convention Center,” said Sunny K. Park, a WKBC organizing committee member. South Korea is sending 400 companies, including industry heavyweights Hyundai and Samsung, alongside municipal and economic development agencies seeking foreign investment and trade partnerships. The event aims to drive bilateral commerce by facilitating direct engagement between U.S. and Korean firms. WKBC organizers anticipate 400-600 exhibition booths, surpassing the 550 deals recorded at the previous event in Los Angeles in 2023. “The goal is to streamline trade and investment, eliminating barriers and making expansion more cost-effective,” said Peter Kim, Executive Director of the Southeast U.S. Korean Chamber of Commerce. For Georgia and U.S. companies, the conference offers direct access to Korea’s most innovative tech, beauty, food, and home appliance brands, while investors will find high-growth opportunities with proven global success. “This is a unique moment for American SMEs to forge lasting partnerships with Korean enterprises,” said Caroline Leake, Vice President of Development at WKBC USA. Early-bird registration is free until March 15, 2025, with general admission starting at $50 per person. More details at www.wkb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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