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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연구소(KMI), 한인상의와 업무협약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 October 9, 2024

한국의학연구소, 한인상의와 업무협약 맺어

다양한 검진상품, 질병 신속발견

한국 8개 검진센터, 200명 의사


한국의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질병예방과 조기발견에 노력하고 있는 한국의학연구소(KMI)가 8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협력과 건강증진에 힘쓰기로 했다.

한오동 회장은 "한국에서 종합검진 대중화에 힘써온 KMI와 업무협약을 맺게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한인상의 회원사와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현아 KMI 기획조정실 국제사업팀 수석팀장은 "의사 200명으로 구성돼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닌 KMI가 한국을 찾는 지역 동포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하겠다"며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KMI는 지난해에만 3,114건의 암을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했다"고 밝혔다.

KMI는 광화문, 강남, 여의도, 수원,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검진센터표준화를 통해 어디서나 동일한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급 병원 50여개와 신속하게 연계돼 사후관리 및 후속서비스를 진행한다.

글로벌 한인대상 검진 패키지는 304달러부터 시작해 608달러, 836달러, 1,520달러, 시니어를 위한 1,102달러 등의 상품이 있다. 가격 차이는 검사 항목 수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검진을 원할 시 예약은 필수이다. 예약 번호는 +82(2)1599-7070이며, 이메일은 kmiglobal@kmi.or.kr을 이용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출처: https://higoodday.com/news/1000701 한국일보애틀랜타)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1, 2025
한국 하동군(군수 하승철)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지난 10일 둘루스 상의 사무실에서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동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동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하동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 협약식에서 한오동 회장과 하승철 군수는 대표로 서명한 후, 상호 협력 및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다짐했다. 한오동 회장은 “한국 많은 광역 지자체와 기초 기자체들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직접 애틀랜타를 방문해 참가를 약속하고 상의와 협력한 곳은 하동군이 최초”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한오동 회장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주요 일정과 취지를 소개하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승철 군수는 “하동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미주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https://atlantak.com/%ed%95%98%eb%8f%99%ea%b5%b0-%ec%84%b8%ea%b3%84%ed%95%9c%ec%9d%b8%eb%b9%84%ec%a6%88%eb%8b%88%ec%8a%a4%eb%8c%80%ed%9a%8c-%ec%b0%b8%ea%b0%80/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10, 2025
By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March 6, 2025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Duluth, March 5, 2025 – More than 15,000 Korean business leaders will gather in Gwinnett’s Gas South Convention Center from April 17-20 for the World Korean Business Conference (WKBC), a biennial summit attracting major corporations and SMEs worldwide. The 2025 edition combines two flagship events—the USA and World Business Conventions—following the cancellation of the global summit in China. “Gwinnett was a natural choice, given its strong Korean business presence and premium venues like the Westin Hotel and Gas South Convention Center,” said Sunny K. Park, a WKBC organizing committee member. South Korea is sending 400 companies, including industry heavyweights Hyundai and Samsung, alongside municipal and economic development agencies seeking foreign investment and trade partnerships. The event aims to drive bilateral commerce by facilitating direct engagement between U.S. and Korean firms. WKBC organizers anticipate 400-600 exhibition booths, surpassing the 550 deals recorded at the previous event in Los Angeles in 2023. “The goal is to streamline trade and investment, eliminating barriers and making expansion more cost-effective,” said Peter Kim, Executive Director of the Southeast U.S. Korean Chamber of Commerce. For Georgia and U.S. companies, the conference offers direct access to Korea’s most innovative tech, beauty, food, and home appliance brands, while investors will find high-growth opportunities with proven global success. “This is a unique moment for American SMEs to forge lasting partnerships with Korean enterprises,” said Caroline Leake, Vice President of Development at WKBC USA. Early-bird registration is free until March 15, 2025, with general admission starting at $50 per person. More details at www.wkb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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